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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NS뉴스통신=김종성 기자] 경남노인복지센터(센터장 김양언)는 12일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실명예방사업과 관련해 안(眼)과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.

복지센터는 사전에 안(眼)의 상태를 확인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.

무료 안(眼) 검진에는 동마산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였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 의료진이 검진했다.

검진 후에는 돋보기, 백내장지연제 등 의약품을 지원하고 검진결과에 따라 수술여부를 상담한 후 저소득층의 백내장, 녹내장 등의 대상자에게는 수술비 전액을 실명예방재단에서 지원할 예정이다.


기사링크 http://www.kns.tv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6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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